박주호, FC바젤 시절 스위스인 아내 만나…"6개 국어 능통한 재원"
박주호, FC바젤 시절 스위스인 아내 만나…"6개 국어 능통한 재원"
  • 이시현
  • 승인 2018.06.2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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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러시아월드컵 축구대표팀이 귀국한 가운데 해단식에 참석한 박주호 선수의 아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주호(울산 현대)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 사이 스위스 명문 클럽 FC바젤에서 활동하던 시절 구단의 아르바이트 직원이었던 스위스인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

당시 박주호의 부모님과 남동생이 경기장을 찾았고 한국어를 조금 할 줄 알던 그의 아내가 가족들을 안내해주면서 인연이 됐다.

박주호의 아내는 한국어를 비롯해 6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으로 알려졌으며, 두 부부는 슬하에 예쁜 딸과 아들을 하나씩 두고 있다.

한편 박주호는 지난 18일 스웨덴전 중 장현수의 패스 미스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허벅지 근육을 다쳐 김민우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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