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찬 버스 베이
물찬 버스 베이
  • 오세림 기자
  • 승인 2018.07.09 2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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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백제대로 곳곳에 적은 양의 비만 와도 상습적으로 물이 고여 보행자들에게 튀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9일 새마을중앙회 버스정류장에서 한 시민이 튀는 물을 우산으로 막으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오세림 기자
전주시 백제대로 곳곳에 적은 양의 비만 와도 상습적으로 물이 고여 보행자들에게 튀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9일 새마을중앙회 버스정류장에서 한 시민이 튀는 물을 우산으로 막으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오세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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