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전북도, 관광 서비스 상생협약
도로공사-전북도, 관광 서비스 상생협약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07.12 2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12일 전라북도와 함께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전라북도 관광 서비스마케팅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라북도는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관할하는 요금소, 휴게소 등 고속도로 시설을 활용해 전라북도 관광 및 제99회 전국체육대회를 홍보할 수 있게 됐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성공지원에 일조했고 전라북도 관광 활성화로 공공성강화와 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효과를 거두게 된다.
또 양 기관은 앞으로 민자고속도로에서도 전북관광을 홍보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 후 1년간 지역관광축제 지도 공동제작, 톨게이트 및 휴게소를 활용한 지여관광축제 홍보, 지역 관광축제에 고속도로 홍보부스 운영 등을 상호 협조해 운영하게 된다.
한국도로공사 이호경 전북본부장은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라도 정도 1,000년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전북관광이 더욱 활성화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