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드는 밤
잠 못 드는 밤
  • 오세림 기자
  • 승인 2018.07.15 19: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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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밤까지 식지않아 열대야가 이어지자 14일 많은 시민들이 한옥마을 청연루와 아중저수지 산책로 등을 찾아 열대야를 피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폭염이 밤까지 식지않아 열대야가 이어지자 14일 많은 시민들이 한옥마을 청연루와 아중저수지 산책로 등을 찾아 열대야를 피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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