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최유나 향한 여자 동료들 원성 자자하다? "소문이 뭐길래?"
'아침마당' 최유나 향한 여자 동료들 원성 자자하다? "소문이 뭐길래?"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7.17 09: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KBS1 '아침마당'
사진 = KBS1 '아침마당'

 

'아침마당'에 가수 최유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자신을 둘러싼 풍문을 듣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최유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유나는 '남자 동료들과 친하다며 여자 동료들의 원성이 자자하더더라'는 풍문에 웃으며 "남자 동료들이 더 편하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최유나는 "사회, 정치, 시사에 관심이 많다"라며 그렇다 보니 남자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게 더 편하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앗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