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중체련공원 체육시설‘ 새단장
아중체련공원 체육시설‘ 새단장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8.07.18 1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가 시설 노후화로 인해 이용이 불편한 아중체련공원의 축구장과 족구장의 시설을 개선했다.
시는 6억5,000만원을 들여 연평균 4만7,800여명이 이용하는 아중체련공원 축구장의 인조잔디(6,798㎡)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배수로를 정비했다. 또 7,400만원을 들여 아중체련공원 족구장의 기존 우레탄 바닥재를 철거하고 인조잔디(840㎡)로 설치했다.
시는 오는 잔여공사를 마무리한 후 오는 8월 중 새단장한 시설을 재개장해 시민들을 위한 여가체육시설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영섭 전주시 체육산업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을 꾸준히 점검하고 보수하는 등 시민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