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창립 19주년 기념식
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창립 19주년 기념식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8.07.1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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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여성경제인 포상 실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에서는 19일 전주 르윈호텔 백제홀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창립 19주년 기념식 및 모범여성경제인 포상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양원 전주부시장, 김광재 전북지방중소기업청장 등 도내여성기업인과 유관기관장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박영자 회장은“우리지회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길에 큰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 한걸음 더 성숙한 모습으로 여성경제인과 여성기업을 대변하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는‘성공의 길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메시지가 담긴 여성경제인의 노래를 지지배배 어린이 합창단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원들이 함께 불렀다.
게다가 부정부패 척결에 앞장서는 여성기업이 되고자, ‘반부패·청렴서약서 선서’ 낭독을 비롯한 청렴 서약식을 했고, 축하떡 커팅 및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스페셜 여성기업 제품 전시회’를 부대행사로 진행하며, 제한된 영역을 뛰어넘어 모든 산업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기업의 우수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여성경제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개 업체가 도지사 표창을, 그 외 24개 업체가 전주․익산․군산시장, 완주군수상을 비롯한 기관장 표창을 받았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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