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윤리-행동강령 자문위 위촉

전북도의회가 제3기 윤리·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자문위는 도의원들이 윤리강령과 행동강령을 준수하는지 점검하고 그 위반자에 대한 조사와 징계 등에 관한 자문을 하게 된다. 임기는 오는 2020년 6월 말까지다.
위원은 각계에서 활동중인 도민 7명이 위촉됐다. 최행식 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명자 전주시민주평통여성위원장, 정영미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조성규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대홍 뉴스1 전북본부 국장, 이덕춘 변호사, 진태희 도의회 법률고문.
위원장은 최 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선임됐다. 위촉식은 지난 20일 도의회에서 열렸다.
송성환 의장은 “자문위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본다”며 “적극적인 지도와 협조”를 당부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