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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마당 상설공연 최종 13개 프로그램 선정







전북문화관광재단은 ‘2108 군산 근대역사문화 상설공연- 별별마당'에 참여하는 13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마당상설은 군산시민오케스트라 야외에서 듣는 클래식, 라스트포원LA SHOW, 문화예술교육협동조합 아토 별주부의 군산여행, 문화포럼 나니레 퓨전해학창극 ‘춘향이몽, 서커스 리쑨 서커스J.U.M.P(Juggling, Unicycle, Magic, Performance), 아리울 빅밴드 근대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빅밴드 향연, 예진예술원 아름다운 조우,타악공화국 흙소리 전통연희 한마당, 타악연희원 아퀴 2018아퀴 타打-다DA, 토요음악회 군산시민과 함께하는 클래식과 대중음악 공연, △시장 버스킹은 문팩토리매직 버스킹 마술공연, 새만금문화봉사단 영동상가 구도심의 상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한 버스킹, △거리퍼레이드는 차림문화원 칙사대감 납시오가 선정됐다.

문화관광재단은 28일, 군산시 수송공원에서 <별별마당 상설공연>의 첫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설공연추진단 홍승광 단장은 “이번 <별별마당 상설공연>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지역 문화콘텐츠들의 우수함을 확인하였고, 선정된 공연단체와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상설공연 사업이 안정적으로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문화관광재단은 지난 6월 26일부터10일까지 공모를 통해 군산 은파호수공원, 수송공원, 구 시청 광장 등 야외에서 진행되는 ‘마당상설’ 10개 프로그램과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중심으로 역사문화벨트에서 펼쳐지는 ‘거리퍼레이드’ 1개 프로그램, 군산 전통시장에서 운영되는 ‘버스킹공연’ 2개 프로그램을 모집했다. ‘별별마당 상설공연’은 전북도와 군산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이종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