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스타' 맥컬리 컬킨, 근황 보니…곡절 많은 인생사 '극복'
'비운의 스타' 맥컬리 컬킨, 근황 보니…곡절 많은 인생사 '극복'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7.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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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맥컬리 컬킨 SNS
사진 = 맥컬리 컬킨 SNS

'비운의 스타'로 불리는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화제다.

맥컬리 컬킨은 어린 시절 주연을 맡았던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가 전세계적으로 흥행하며 일찍이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아들을 이용해 돈을 벌려 했던 부모의 과도한 욕심과 부모의 이혼 등 악재가 겹치며 추락했다.

마약 중독에 빠지기도 했던 맥컬리 컬킨은 2013년 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를 결성하고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면서 어둠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현재 맥컬리 컬킨은 밴드 활동뿐 아니라 '버니 이어스 닷컴'이라는 사이트를 개설, 활동 중이며 아시아계 미국 배우 브렌다 송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아직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여러차례 언론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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