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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예술인복지증진센터 창작준비금지원 집중 대행신청주간

전북문화관광재단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2018 하반기 창작준비금지원(일반 및 원로) 접수 기간에 맞춰 보다 많은 도내 예술인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3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집중 대행신청 주간을 운영한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예술가들이 외적 요인으로 인해 창작활동을 중단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창작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1인 300만 원을 지원하는 창작준비금지원(일반 및 원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전북의 경우, 2017년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의 최종 선정 인원은 121명이 다. 2018년 하반기 창작준비금지원(일반 및 원로)은 소득, 예술활동 및 기타 제출서류를 종합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창작준비금지원(일반 및 원로) 신청을 위해서는 예술활동증명이 우선적으로 완료되어야 하며, 예술활동증명은 예술분야별 3~5년 동안의 공개예술활동 증빙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북 예술인복지증진센터에서는 이와 관련, 대행업무를 상시로 운영하고 있으며, 대행신청을 원하는 예술인은 증빙자료를 가지고 내방하면 된다. 

하반기 창작준비금지원 사업과 대행신청서비스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jbct.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전화(230-7448, 7449)로 문의하면 된다./이종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