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년08월17일 19:25 회원가입 Log in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IMG-LOGO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공사 6,8 공구 고려개발-두산건설 수주 성공

고려개발과 두산건설이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건설공사 6, 8공구’ 수주에 성공했다.

2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실시설계 기술제안입찰 방식의 이들 공사에 대한 가격개찰 및 종합평가를 집행하고 이들을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했다.

6공구는 고려개발 컨소시엄이 총 93.15점을 획득해 금호산업 팀을 제치고 예정가격 대비 97.21%인 2,195억8,757만7,000원에 수주했다.

고려개발은 48%의 지분을 갖고 대림산업(15%), 진흥기업(7%), 삼흥종합건설, 삼화건설, 장한종합건설, 부강건설, 청솔건설, 호원건설(각 5%)과 공동수급체를 구성했고 설계는 동성엔지니어링이 수행했다.

8공구는 두산건설 팀이 총 92.32점을 받아 동부건설, 한화건설을 제치고 예가 대비 97.08%인 2,159억9,600만원에 따냈다.

두산건설은 49% 지분으로 호반건설산업(16%), KR산업(8%), 고덕종합건설(7%), 씨엔씨종합건설 및 관악개발, 금오건설, 유백건설(각 5%)과 컨소시엄을 꾸렸고 단우기술단 및 바우컨설탄트, 건화, EDCM 등 4곳이 설계를 맡았다.



김종일 기자

새전북 만평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