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멤버 출신 배우 한승연의 부동산 재테크가 화제다.
앞서 부동산 전문가 4인은 tvN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7'을 통해 '부동산 재테크 신'을 공개한 바 있다.
이때 아이돌 스타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은 한승연이었다. 당시 전문가에게 79점을 받았던 한승연은 2014년 청담동 상가 건물을 신축해 엄청난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한승연은 2011년 논현동 빌라를 10억 원에 매입해 보금자리를 만드는 등, '생계형 아이돌'이라 불리던 과거를 뒤로 한 채 '억 대 재테크 스타'에 등극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한승연은 tvN '명단공개 2018' 재테크 금손 스타 명단에서는 무려 3위에 등극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