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CL), 양현석에게 받은 씻을 수 없는 상처 "못생겼다는 말 대놓고.."
씨엘(CL), 양현석에게 받은 씻을 수 없는 상처 "못생겼다는 말 대놓고.."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8.04 0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SBS
사진 = SBS

 

만능 엔터테이너 씨엘(CL)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밝힌 양현석과의 일화가 눈길을 끈다.

씨엘(CL)은 데뷔 초  SBS '강심장' 'YG 패밀리' 특집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씨엘(CL)은 YG 패밀리의 수장 양현석에 서운한 일이 없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씨엘(CL)은 "우리도 걸그룹인데 자꾸 못생겼다고 말하신다”며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리허설 무대에서 화장을 안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양현석사장님이 ‘아 진짜 못생겼다’고 말하더라, 스태프들도 다 계셨는데 조금 섭섭했다” 라고 덧붙이며 서러움을 토로했다.

한편 지난 2일 씨엘(CL)은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입국하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