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 비판, 비난글 네티즌 고소
안철수 의원 비판, 비난글 네티즌 고소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08.07 1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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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경찰서, 완산경찰서 각각 1건씩 수사.
안철수 전 의원(새전북신문 자료사진)
안철수 전 의원(새전북신문 자료사진)

 

안철수 전 의원이 6.13지방선거 당시 자신에 대한 비판, 비난 글을 게시한 네티즌을 고소,고발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5월 안 전 의원은 모욕혐의 등으로 네티즌 수십명을 고소했다.
이에 경찰은 각 관할 서로 사건을 이첩해 수사를 진행했다.
덕진경찰서와 완산경찰서에도 각각 1건의 사건이 이첩됐다.
완산경찰서는 지난 6월 자신에 대한 비판, 비난 댓글을 게시한 혐의로 A씨를 불구속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덕진경찰서도 최근 비난 댓글을 게시한 40대 B씨에 대해 모욕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상태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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