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현아·티파니, 스타들의 타투엔 어떤 의미가?
효린·현아·티파니, 스타들의 타투엔 어떤 의미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8.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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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효린 SNS
사진 = 효린 SNS

타투가 하나의 패션 트렌드가 되면서 많은 스타들이 몸에 타투를 새기고 있다.

가족에 대한 사랑, 가치관, 신념 등을 담고 있는 스타들의 타투. 그 의미를 살펴보자.

가수 효린은 팔 안쪽과 배에 타투를 지니고 있다.

어릴 적 큰 수술로 인해 생긴 흉터를 가리기 위해 배에 새긴 타투는 '누군가를 위해 노래하겠다'는 의미를, 팔 안쪽에 새긴 타투는 '주는 나의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ixtus'다.

티파니는 자신의 한국 이름인 미영의 뜻인 '영원한 아름다움'을 프랑스어 'TouJour Belle'로 새겼다.

현아의 등 날개뼈 쪽에 새겨진 'My mother is the heart that keeps me alive(내 어머니는 나를 살아있게 하는 심장)'은 어머니가 현아에게 항상 하는 말을 응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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