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남편 향한 남다른 애정 "나 자체로 봐줄 수 있는 남자"
케이트 업튼, 남편 향한 남다른 애정 "나 자체로 봐줄 수 있는 남자"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8.1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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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케이트 업튼 SNS
사진 = 케이트 업튼 SNS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저스틴 벌랜더가 인터뷰를 통해 아내 케이트 업튼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가운데, 케이트 업튼이 지난해 결혼 당시 저스틴 벌랜더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랜더는 지난해 3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결혼식 당시 케이트 업튼은 저스틴 벌랜더에 대해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사람, 나를 평가하지 않고 나 자체로 봐줄 수 있는 남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저스틴 벌랜더는 10일 블리처 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2014년의 부진을 극복할 수 있게 해준 건 케이트 업튼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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