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알고 보니 데뷔 22년차?
'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알고 보니 데뷔 22년차?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8.11 0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정인선 SNS
사진 = 정인선 SN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배우 정인선이 화제에 올랐다.

정인선은 최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개그맨 김민교와 함께 합류해 백종원에게 요리 실력을 인정받았다.

'백종원의 골목식당'과 함께 정인선이 화제에 오르며,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정인선은 1996년, 6살의 나이에 SBS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했다.

KBS2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인 정인선은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올해 데뷔 22년차를 맞은 정인선은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영화 '한공주' 등을 통해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성인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