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지구에 전주 첫 테라스 하우스
만성지구에 전주 첫 테라스 하우스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08.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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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건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선보여
쾌적한 주거환경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선호

 

전주 만성지구에 전주에서 처음으로 테라스하우스를 갖춘 아파트가 들어선다. 계성건설은 전주 만성지구에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11개동 규모, 전용면적 84~251㎡ 의총 177가구 규모다. 
계성건설측은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만성지구의 핵심입지와 풍부한 생활인프라, 8가지 타입의 다양한 평형대 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최근 테라스하우스는 분양면적에 비해 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입지와 조화를 살려 단지 주변의 호수공원과 연계해 쾌적함과 기지제호수의 전망을 극대화하기 위한 평면개발과 전 세대에 발코니 외 추가로 테라스를 설치해 제공하고 실내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하 천정층고를 2.45m(우물천정기준 2.6m)로 높은 천정고를 확보한것도 이 아파트 단지의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밝히고 있다.
IOT를 기반으로 한 최신정보통신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하고 지하층에 각 세대별 개별창고를 설치, 주거 공간을 최대한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다.
휘트니스, 주민센터, 골프연습장등 단지 내 주민복리시설은 물론 단지거주민을 방문하는 외부손님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게스트하우스를 설치·제공하고 특히 지상에 차 없는 단지를 만드는것도 특징의 하나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의 분양사업지인 전주 만성지구는 내년 이전을 앞둔 전주지방검찰청과 전주지방법원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제2혁신도시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제2기금본부, 금융타운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만성지구뿐 아니라 혁신도시의 생활 인프라 및 직주근접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 및 교통여건도 우수하다는 게 부동산업계의 평가다. 단지 인근에 내년에 개교하는 양현초등학교와 오는 2020년 중학교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앞을 지나는 만성서로를 비롯해 만성중앙로, 가인로 등을 통해 전주 곳곳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호남고속도로 전주I.C, 서전주I.C 등도 이용할 수 있다.
계성건설은 “이번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를 통해 전주시 최초의 고급형 테라스주택을 공급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 상승은 물론, 전주지역의 주거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계성건설은 서부신시가지 유로병원 옆에 모델하우스를 지어 오는17일 오픈할 예정이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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