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레이시아 하이라이트 영상, 급격히 초조해진 송범근 표정에 벤치 지키던 조현우 '어두운 얼굴'
한국-말레이시아 하이라이트 영상, 급격히 초조해진 송범근 표정에 벤치 지키던 조현우 '어두운 얼굴'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8.1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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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사진 = 유튜브

 

한국 말레이시아 하이라이트 영상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7일 오후 9시(한국시간)부터 인도네시아 반둥 시잘락하루팟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E조 2차전에서 참가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중계진의 카메라에 선제골을 허용한 뒤 급격히 안색이 나빠지는 송범근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송범근은 한국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공중 볼을 처리하다 말레이시아의 선제골을 허용하게 됐다.

이후 송범근은 급격하게 초조한 표정을 지었고, 벤치를 지키던 조현우 역시 갑작스럽게 어두운 표정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국 축구팀은 말레이시아의 경기에서 1-2로 안타깝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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