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첫 만남부터 호감 가졌다? "교제 45일 만에 혼인신고한 이유"
이선정, 첫 만남부터 호감 가졌다? "교제 45일 만에 혼인신고한 이유"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8.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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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사진 = SBS

 

방송인 엘제이가 류화영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전 부인인 배우 이선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이선정과 엘제이는 만난 지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엘제이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 만날 때 부터 서로 잘 통했다. 어차피 결혼을 할 거면 빨리하는 게 좋겠따고 생각했다" 라고 밝히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하지만 너무 성급했던 탓일까, 두 사람은 얼마 지나지 않아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혼 소식이 전해지자 이선정 측은 "교제 기간이 짧아 서로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부족했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선정과 엘제이는 친구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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