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채무가 소유한 '두리랜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임채무는 자신의 전 재산을 이용해 촬영장이었던 부지를 이용해 두리랜드'를 오픈한 바 있다.
'두리랜드'는 임채무 개인의 소유지만 그는 입장료를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무료 입장에 대한 의문이 커지자 임채무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리랜드'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임채무는 "과거에 한 가족이 입장료가 없어 놀이공원에 들어오지 못하는 것을 봤다" 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 이후부터 24년간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다" 라고 밝히며 훈훈함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