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사장님으로 변신한 배우 이시언이 고충을 토로했다.
이시언은 최근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상도목장'이라는 카페를 열고 사장님이 됐다.
상도목장은 독특한 콘셉트로 오픈과 동시에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시언은 초보 사장님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28일 자신의 SNS에 "세상에 쉬운 일은 없었다. 그래도 행복합니다 하고 즐기는 걸로 정리"라며 카페를 청소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시언은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tvN '라이브' 등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시언이 카페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