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활성화 기류 조성에 힘 모으자
전통시장 활성화 기류 조성에 힘 모으자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8.09.0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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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소기업지원협의회 개최

 

”민족 최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민들의 온누리상품권 구매 촉진 및 전통시장 방문을 통해 시장 활성화 기류 조성에 힘을 모으자” 
전북중소기업지원협의회는 5일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지원협의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지원협의회는 전북지역 내 중소기업 지원기관(13개), 협·단체(12개)로 구성됐다.
이들은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자금 대출 시의 규제완화와 판로확대 방안에 대해 유관기관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관한 이날 지원협의회는 전북지역 내 중소기업 지원기관(13개), 협·단체(12개)들이 참석했다.
그동안 전북중소기업지원협의회에서는 월 평균 63개의 지원정책을 안내하고 5건의 건의사항을 처리하는 등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지속성장과 공통애로 해결에 앞장서왔다. 
게다가 기술개발을 통해 신제품을 개발했지만, 다수공급자계약을 이용하기 어려운 기업에게 벤처나라 이용 방법을 안내해 기업들의 공공기관 판로확대에 기여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광재 청장은 “정책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책의 취지를 현장에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북중소기업지원협의회를 통해 우리 지역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현장감 있는 정책 집행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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