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10곳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6일 ‘다중이용업 안전관리우수업소’ 10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곳은 전주시 덕진구 메가박스 송천점, 전주시 완산구 롯데시네마, 정읍시 순정축협 한우명품관 등 10곳이다.
전북 소방은 최종 공표된 도내 ‘안전관리우수업소’에 대한 표지 전달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내 ‘안전관리우수업소’로 지정된 우수업소는 향후 2년간 ’안전관리우수업소‘ 표지를 부착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지정된 ‘안전관리우수업소’는 전라북도 도보와 소방본부 및 각 소방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