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장례식장서 성추행 당해…목사 "너무 친근하게 다가갔다" 사과
아리아나 그란데, 장례식장서 성추행 당해…목사 "너무 친근하게 다가갔다" 사과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9.0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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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채널A
사진 = 채널A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故 아레사 프랭클린의 장례식장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8월 31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대형 침례교회 '그레이터 그레이스템플'에서 열린 아레사 프랭클린의 장례식에 공연 가수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례식 주관 목사인 찰스 H. 엘리스 3세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노래를 마치자 연단으로 그를 불러냈다.

이떄 엘리스 목사는 자신의 팔로 아리아나 그란데의 몸을 감싸 안은 뒤 손가락으로 가슴 측면을 눌러 충격을 자아냈다.

해당 장면은 TV로 생중계되고 있었기에, '아리아나 그란데 성추행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엘리스 목사는 "여성의 가슴에도 손을 대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 그는 "내가 너무 편하고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했었던 것 같다"라며 "당시 모두가 일어서 있었고, 모두의 손을 잡고 껴안았다"고 해명해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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