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 불륜 스캔들 확대되자 "그는 내게 공중전화 같은 존재…돈 없으면 스톱이다"
'도도맘' 김미나, 불륜 스캔들 확대되자 "그는 내게 공중전화 같은 존재…돈 없으면 스톱이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9.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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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N
사진 = MBN

 

미스코리아 출신 파워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의 불륜 스캔들이 회자되고 있다.

'도도맘' 김미나 씨의 남편 A씨는 자신의 아내가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관계라고 폭로해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A씨는 '도도맘' 김미나 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강용석에게 2015년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 현재 강용석 변호사는 이를 불법으로 취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어제(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박대신 판사)은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불구속 된 강용석 변호사에 대한 결심 공판을 열고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도도맘' 김미나 씨의 경우 2016년 강용석 변호사와 같은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도도맘' 김미나 씨에 이어 강용석 변호사까지 실형 위기에 처한 사실이 알려진 뒤 그들의 관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도도맘' 김미나 씨는 이미 한 여성지를 통해 불륜 스캔들을 해명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도도맘' 김미나 씨는 강용석을 '공중전화 같은 사람'이라 말했다.

'도도맘' 김미나 씨는 자신과 강용석 변호사는 동전이 떨어지면 전화가 끊기는 것처럼, 사건을 맡아서 변호를 하다가도 의뢰자가 돈이 떨어져 수임료를 제때 못 내면 바로 스톱(멈추는)하는 관계라고 설명하며 스캔들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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