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의 멤버 강성훈이 연이은 논란으로 화제다.
지난 8일 대만 현지 매체는 강성훈의 팬클럽이 일방적으로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보도 이후 일각에서는 팬 클럽의 운영진이 그의 여자친구라는 설이 돌면서 화제를 모았다.
강성훈에 대한 의혹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가 팬카페에 게시한 글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강성훈은 자신의 팬클럽 '후니월드'에 "와 니들 참.. 지금 운영진이고 뭐고 나 지금 모르겠고 내가 가만히 두고보라했다" 라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강성훈은 "참 어이가 없다 어따대고 반말에 근거없는 말에... 게시판 규칙 보고는 왔냐?" 라며 팬들을 다그치는 듯한 발언을 했다.
특히 그는 "부족한 부분은 내 지시하에 개선될테니 없는 얘기 지어내지말고 추측따위도 하지마라, 걍 앞으로 날 믿고 따라올 사람만 와" 라고 글을 마무리 자었다.
그의 강압적이고 뻔뻔한 태도에 팬들은 다시 한 번 분노를 터트렸고 현재 강성훈은 새로운 사과문을 게시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