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주박물관 학술대회 `조선 선비문화와 호남'
국립전주박물관 학술대회 `조선 선비문화와 호남'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8.09.1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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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은 12일 오후 1시 박물관 강당에서 학술대회 ‘조선 선비문화와 호남’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박물관이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조선 선비문화’ 특성화 연계 행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따라서 호남 선비들의 높은 기개와 다양한 학문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학술대회는 1부와 2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김기현 전북대학교 명예교수가 ‘선비정신과 오늘의 삶’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진행했다. 
또, 나종우 원광대학교 명예교수가 ‘조선전기 호남의 선비문화’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2부에서는 김덕진 광주교육대학교 교수가 ‘조선후기 호남의 선비문화’에 대한 발표를 가졌다.
마지막으로 최영성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가 ‘근현대기 호남의 선비문화’에 대한 발표를 하게 됐다. 발표를 마친 후, 소현성 전주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발표자, 토론자와 함께 종합토론을 진행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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