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청, 직원 총동원 추석배송작전
우정청, 직원 총동원 추석배송작전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09.12 18:5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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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우정청은 오는 18일까지 추석을 맞이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 추석 배송작전에 나섰다.
이번 추석에 전북지역에서 처리되는 선물택배는 타 도시로 나가는 65만여 건과 전북지역에서 배달되는 55만여 건으로 총 120만여건에 달해 전년대비 11%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송작전에 참여한 김성칠 청장은 “추석 선물택배를 아무런 사고 없이 총력을 기울여 신속하게 배송하고 전북지역의 농산물이 더 많이 판매될 수 있도록 우체국쇼핑과 전북달팽이장터를 통해 매출증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방우정청은 추석 선물 우편물이 안전하게 정시에 배송되기 위해 국민들에게 부패하기 쉬운 어패류나 육류 등은 반드시 아이스팩 사용,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정확히 기재, 파손되기 쉬운 물건은 완충재 사용 등을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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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 2018-09-13 05:33:18
기업 비판도 못하는 언론, 기업 스폰받아 공짜 연수가는 기레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