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예견된 이별? 불협화음 보였다.. "뒤에서 애들한테 끌려다니지 말라고 해"
현아, 예견된 이별? 불협화음 보였다.. "뒤에서 애들한테 끌려다니지 말라고 해"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9.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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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큐브 TV
사진 = 큐브 TV

 

현아가 큐브와 이별한다.

13일 큐브 측은 "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퇴출을 결정했다" 라고 전했다.

현아의 퇴출 소식에 대중들의 충격이 큰 가운데 그녀가 트리플H 활동 당시 소속사에 불만을 표출했던 방송이 이목을 끌고 있다.

현아는 최근 트리플H 활동을 앞두고 큐브TV '트리플H 흥신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콘셉트 회의를 주도하는 모습을 보였고 소속사 관계자는 "후이와 이던도 의견을 발표해라" 라고 말했다.

이에 현아는 "제가 서운하다는 게 이거다, 저는 3명의 의견을 다 모아서 얘기하는건데" 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삼촌은 뒤에서 현아한테 끌려다니지 말라고 그러잖아요" 라며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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