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삼례 동신아파트 특별 공급
완주 삼례 동신아파트 특별 공급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09.13 18: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기업에 장기 재직중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완주 삼례 동신아파트’의 특별공급 대상자로 우선 추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공급의 시행사는 유한회사 삼례건설로서 주택위치는 완주군 삼례읍 마천3길 15이며 특별공급 주택세대수는 총 7세대(전용면적 29㎡형 2세대, 35㎡형 2세대, 58㎡형 3세대)이다.
신청자격은 ‘중소기업기본접’ 제2조1항에 따른 중소기업에 현재 재직중인 근로자로서 과거 근무경력을 포함해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5년 이상인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한다.
청약저축에 가입한 후 6개월이 경과되고 해당 주택형에 신청 가능한 청약예금 예치금액(200만원)이상을 납입한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
특별공급 대상자 추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는 오는 17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업환경개선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광재 청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장기 근속자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 등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업환경개선팀(063-210-6434)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종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