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전주 수목원서 정원박람회
도로공사, 전주 수목원서 정원박람회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09.13 18:5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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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13일부터 21일 전주 한국도로공사 수목원에서 ‘길, 정원을 만나다!’를 주제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6월 11일부터 19일 진행된 정원디자인 대국민공모 결과 선정된 작품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마음의 휴식을 제공하고 수목원의 콘텐츠 다양화와 휴게소, 졸음쉼터 등 고속도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13일 열린 개장 행사에는 정동영(민주평화당)·안호영(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송일 전북행정부지사, 김승수 전주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람회에는 정원조성 전문가인 황신예 작가의 정원과 ‘2018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 1차 심사에서 선정된 총 20개소의 정원이 조성됐다.
박람회 기간 동안 정원 전시 외에도 전북학생 사생대회, 도로공사 50주년 기념 사진전, 화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이강래 사장은 “이번 박람회가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우리 삶에서 안식과 공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수목원이 전주와 전라북도의 명소를 넘어 온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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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혀니 2018-09-15 16:36:59
패간시켜 주마 기대해라! s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