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야산서 대마 재배한 40대 영장
무주 야산서 대마 재배한 40대 영장
  • 양정선 기자
  • 승인 2018.09.1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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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에서 대마를 몰래 재배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무주경찰서는 13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A(4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무주군 구천동 인근 한 야산에서 대마 480여주를 몰래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동종 전과 3범으로 9월 초 메트암페타민(일명 필로폰)을 커피에 타 마시는 방법으로 1회 투약하고, 대마초를 1회 흡연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혼자 대마를 피기 위해 그랬다. 팔지는 않았다”고 진술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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