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니, 전성기 시절 돌연 미국으로 떠난 이유는?
이제니, 전성기 시절 돌연 미국으로 떠난 이유는?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9.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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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조선 '라라랜드'
사진 = TV조선 '라라랜드'

'라라랜드' 이제니가 화제인 가운데, 이제니가 전성기 시절 돌연 미국으로 떠난 이유가 다시금 주목을 모으고 있다.

1994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제니는 MBC '뉴 논스톱', '황태자의 사랑'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

전성기를 누리던 이제니는 2007년 섹시 화보를 끝으로 연예계를 사실상 은퇴하고 미국으로 떠나 제2의 인생을 시작해 주목을 모았다.

그 이유에 대해 이제니는 2011년 방송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미지가 고정돼 있어 맡을 수 있는 역할도 한정돼 있엇다. 주로 밝은 막내 역을 맡았는데 익숙해지니까 쉽게 느껴졌다. 그 점이 지겨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제니는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하며 방송에 복귀한다.

'라라랜드'에서 이제니는 웹디자이너로 활동하는 모습을 공개할 예정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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