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헤어디자이너 남자친구,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서 얼굴 공개?
구하라 헤어디자이너 남자친구,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서 얼굴 공개?
  • 이시현
  • 승인 2018.09.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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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채널A
사진 = 채널A

걸그룹 카라 출신의 배우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 얼굴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이 쏠리고 있다.

14일 한 매체는 구하라의 남자친구가 강남에서 활동하는 헤어디자이너이며, 올해 초 한 뷰티 프로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이 함께 전파를 타면서 얼굴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구하라가 올해 중에 출연한 뷰티 프로그램은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하나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프로그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한 유명 헤어디자이너를 언급하며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출연했던 영상 캡처 이미지까지 돌고 있는 상황이라 2차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한편 지난 13일 새벽 0시 30분경 구하라의 남자친구로부터 "여자친구에 폭행 당했다"는 경찰 신고가 접수됐으나 구하라는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5일에도 구하라는 "자살을 시도하다 병원에 실려갔다"는 구설수에 올라 곤욕을 치렀다.

하지만 당시 소속사는 구하라가 자살 시도를 한 게 아니라 수면장애와 소화불량으로 대학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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