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1년만에 근황 공개…수천만원대 원정 성매매 의혹 "복귀 가능할까?"
지나, 1년만에 근황 공개…수천만원대 원정 성매매 의혹 "복귀 가능할까?"
  • 이시현
  • 승인 2018.09.1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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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사진 = MBC

2년 전 원정 성매매 혐의로 논란이 됐던 가수 지나가 1년 만에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생일을 축하해준 친구들 덕에 다시 웃게 됐다"는 내용의 글을 영어로 올렸다.

1년여 전 지나는 역시 영문으로 "벌써 1년이 넘었다"라며 "끊이지 않는 루머들에 휩싸였지만 팬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라는 글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다시 만날 것이고 새롭게 시작할 것"이라면서 연예계 복귀를 암시하는 듯한 글도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16년 5월 지나는 '해외 원정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당시 그는 "호감을 갖고 만난 상대"라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총 4500여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진 상대 남성들 대부분이 혐의를 인정하면서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지나는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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