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자친구, cctv도 담지 못한 진실? "직접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와 폭행과 파손"
구하라 남자친구, cctv도 담지 못한 진실? "직접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와 폭행과 파손"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9.1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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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구하라 SNS
사진 = 구하라 SNS

 

가수 구하라와 남자친구의 폭행 사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구하라의 남자친구는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구하라 측은 쌍방 폭행을 주장하며 진실공방이 일고 있다.

이후 구하라의 자택 내에 설치된 cctv 화면 역시 공개됐지만 경찰이 출동하는 모습이 담겨있을 뿐 구체적인 사건의 정황을 파악하기는 힘든 상태다.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사건 당시 구하라의 남자친구 A 씨는 술에 취한채 직접 구라하의 자택에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와 자고 있던 구하라를 발로 차서 깨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A 씨는 집에 있는 식기들도 집어 던지며 파손시킨 것으로 나타나 사건의 진위 여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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