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8월07일17시41분( Friday ) Sing up Log in
IMG-LOGO

식재료 생명인 신선도 유지할 냉장기술에 온 힘

[유망중소기업을 찾아서] ■덴바코리아






유통과 보존에 대한 기술에는 한계가 있어 많은 식자재가 폐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손실금액은 연간 20조원에 달한다고 한다. “신선한 재료가 신선한 음식을 만든다.”는 것은 익히 아는 사실이다. 신선도 유지가 중요한 이유이다. 따라서 모든 식재료의 생명은 신선도이다. 시간이 경과할수록 식재료의 신선도는 떨어지기 마련이다. 냉장 보관을 하더라도 재료의 산화는 서서히 진행된다. DENBA는 식재료의 신선도 유지와 산화 방지를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출시된 제품으로 ‘신선도 유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식재료의 맛을 향상시켜줄 뿐만 아니라, 영양분 또한 지켜줌으로써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는 우수성을 내포하고 있다.덴바코리아는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기술, 오랜 세월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덴바코리아(대표이사 조원봉)가 이 일을 앞장서 홍보하는 등 판촉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덴바코리아를 찾았다. /편집자 주



△싱싱한 처음 그대로 신선도 보존 가능

이제껏 유통과 보존에 대한 기술은 냉장, 냉동 외에 큰 진보 없이 지나왔다. 유통과 보존 방식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많은 식자재가 소비되지 못한 채 폐기되고 있다. 이 회사가 개발한 DENBA+(덴바 플러스)는 현재의 방식들과 비교했을 때 식자재의 신선도를 더욱 장기간 유지하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윤기 있고 싱싱한 처음 그대로의 신선도를 보존한 채로 운송이 가능하다. 멀지 않은 미래에 DENBA 테크놀로지에 의해 신선도 보존·유지의 인식이 바뀔 것을 기대하고 있다. 계절과 장소를 불문하고 전 세계의 생산지와 소비지의 거리를 단축시켜 신선한 식자재를 언제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게다가 식자재의 보존을, 물류를, 크게 개혁 시키는 것, 그 꿈을 향해 전진할 것이다.









△냉장, 냉동 업계에 새로운 가치 창조

DENBA+는 물과 같은 분자 진동과 정전기파 방출에 의한 기술로 신선도 유지 시스템이다.식자재의 세포 활성화에 의해 식품의 신선도를 장기간 보존하고 세균의 발생을 억제해 손실률 0에 도전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 신선도 유지, 비용절감, 해동, 냉동, 해외수출 용이, 간단한 설치가 특별한 장점이다. 먼저 신선도 유지(선도유지, 균의 증식을 억제, 균의 살균, 숙성에 도움). 이어 비용절감(대량 구매로 인한 상품의 로스 및 출하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용절감). 해동(드립 95% 삭감-로스 감소, 식재료의 위생관리 및 품질가치증대, 식재료의 겉과 속을 동시에 해동시키고 세포막 파괴 최소화, 해동후의 식재료의 세포 파괴가 적기 때문에 냉동전과 맛의 변화가 거의 없이 신선도 유지, 해동시간 단축, 냉장고로 활용, 작업의 효율화 가능). 냉동(18℃~-20℃에서 급속냉동, 5℃이하에서 얼기 시작한 급속 동결, 급속냉동기 필요 없음). 해외 수출용이(장거리지역 운송가능, 신선도 유지로 인해 해외수출까지 용이). 마지막으로 간단한 설치(기존에 사용 중인 냉장고, 냉동고, 냉장창고(해동)에 간단하게 설치가능)가 특별한 장점으로 꼽는다. 



-덴바플러스의 우수한 복원력·독점기술

내부와 외부를 동시에 순간 냉동함으로서 고급냉동숙성이 가능하다. 대량 구매를 통해 발생하던 제품의 폐기 및 손실이 줄어들었으며, 이로 인해 출하조정을 할 수 있게 되어 비용이 절감된다. DENBA+의 특성을 이용하면 원거리 운송 및 해외 수출 시에도 신선한 식재료를 공급 할 수 있다. DENBA+ 전장 범위 안에서는 미세 진동의 영향으로 물분자가 결합 할 수 없다. 데바플러스는 독자 기술로 냉장고에 전장을 만들어 전자 미세 진동의 영향으로 -4℃ ~ 0℃의 영하 영역에서도 물 분자의 고체화(동결)가 일어나지 않고, chilled(냉장) 환경을 만든다. 전장은 음 이온 환경이 조성되어 식재료의 산화방지는 물론 제균 · 살균 작용을 한다. DENBA+는 이러한 기술을 이용해 식재료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숙성이 잘 되게 하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준다. 지구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물질은 전기적으로 중성이다.하지만 어떤 자극이 가해지면 전자의 이동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때 전자를 얻으면 음전하를 띠게 되어 음이온이 되고, 전자를 잃으면 양전하를 띠게 되어 양이온이 된다. DENBA+는 전자에너지를 공간에 형성하기 때문에 산화환원 반응이 이뤄진다. 

 









△기존 튀김기에 덴바 부착 시 효능 뛰어나

먼저, 식용유 사용량 약 40%~50% 절감 효과가 있다. 특히 맛이 뛰어나고, 튀김을 튀길 시 ‘아크릴 아미드’라는 발암물질이 발생하나 덴바의 효과로 기존보다 1/4로 줄어든다. 게다가 유증은 눈 건강과 폐 건강에 치명적인데 덴바 설치 시 유증이 거의 없고, 조리 중 물이 혼합되어도 기름이 튀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유증기가 적고 기름이 튀지 않아 매장이 쾌적하고 위생적이다. 식용유 대폭 절감은 물과 식용유가 180도 고열에 타면서 산화 산패가 진행되는데 덴바 부착하면 수분을 증발시켜 물과 식용유의 결합을 차단 식용유의 산화산패를 방지해 설치 전보다 깨끗한 상태로 식용유를 오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맛이 뛰어난 것은 튀길 시 기름 흡수율이 적어 맛이 담백하고, 열전도율이 높아 겉에 막을 형성해 식어도 맛이 좋으며, 시간이 흘러도 제품의 상태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창업아이템(튀김요리)으로 적격이다

튀김요리(치킨, 돈가스, 감자튀김, 빵 등)는 전 연령대가 좋아하는 기호식품으로 배달식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식재료의 튀김조리 시 발생하는 유증기를 억제해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식용유 사용량을 반으로 줄임으로서 비용절감의 효과를 얻고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MD-X(튀김기)제조,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 소비층은 튀김요리를 제공하는 업체(치킨집, 프랜차이즈 가맹점)로 정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화의 반대 작용을 환원이라고 한다. 생물은 매일 매일 ‘산화와의 전쟁’을 치른다.'산화'란, 산소와의 결합으로 신선도 하락을 의미한다. DENBA+ 설치로 식재료에 필요한 ‘전자에너지’를 공급한다.



△고객에게 공헌하는 기술개발

-‘지구의 환경을 생각한 제품’을 이념으로 해 고객에게 공헌하는 기술개발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 고품질과 신뢰를 항상 인식해 세계를 리드하는 기술, 개발의 진화를 향해 다가가고 있다. 국가의 전기용품안전법에 입각해 PSE마크를 취득했다. 또한 화학 품질이나 첨가물 등에 의존하지 않고 식자재 자체의 생명력으로 신선도 유지를 실현하고 있다. 세계의 시장을 시야에 확보해 섭취의 안전과 안심을 추구한다. 모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철저한 고객 인터뷰를 행해 더욱 만족도가 상승할 수 있도록 최첨단 기술로 항상 더 좋은 상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덴바코리아 조원봉 대표이사는 “덴바 플러스제품은 영하 4도에서도 얼지 않는(비동결) ‘냉장 장기 보존 기술’로 장기간 지속적인 ‘신선도 유지’와 식재료의 부패손실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조 지사장은 “일반 냉동고에 덴바 플러스 부착 시 급속냉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영하 18도~25도로 설정된 기존 냉동고가 영하 50도~60도의 급속냉동상태와 같은 기능을 한다.”고 덧붙였다. /박상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