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은 18일부터 내달 5일까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신청을 접수받는다.
부안군은 올 상반기 1억 8000만원의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진행했으며 하반기 역시 동일한 예산으로 10대에 한해 구매보조금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보조금은 1세대당 18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이전 부안군에 주소를 둔 군민, 기업, 법인, 단체 등으로 세대(기업)당 1대만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방식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40%를 선정하고 신청자가 10명을 초과할 경우 공개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내 차량 미 출고 시 자격이 취소됨으로 전기차 구매자는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한 경우에만 신청해야 한다.
신청서는 접수기간 중 구매 차종의 영업소를 방문해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되고 영업소에서 대행해 접수하게 된다.
부안군청 관계자는 “전기차 운행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연간 1.4톤의 온실가스 저감효과가 있어 지속적으로 전기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부안군은 올 상반기 1억 8000만원의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진행했으며 하반기 역시 동일한 예산으로 10대에 한해 구매보조금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보조금은 1세대당 18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이전 부안군에 주소를 둔 군민, 기업, 법인, 단체 등으로 세대(기업)당 1대만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방식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40%를 선정하고 신청자가 10명을 초과할 경우 공개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내 차량 미 출고 시 자격이 취소됨으로 전기차 구매자는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한 경우에만 신청해야 한다.
신청서는 접수기간 중 구매 차종의 영업소를 방문해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되고 영업소에서 대행해 접수하게 된다.
부안군청 관계자는 “전기차 운행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연간 1.4톤의 온실가스 저감효과가 있어 지속적으로 전기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