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사랑꾼 이미지는 어디로? "어떤것도 가리지 않겠다"
유키스 동호, 사랑꾼 이미지는 어디로? "어떤것도 가리지 않겠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9.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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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사진 = tvN

 

 

유키스의 멤버 동호가 이혼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20일 한 매체는 동호와 그의 아내는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두 사람은 현재 떨어져 지내고 있으며 아들 역시 아내와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평소 방송을 통해 아내와 아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하며 '사랑꾼' 이미지가 익숙한 동호이기에 이혼 소식을 접한 대중들의 충격이 큰 상태다.

특히 과거 출산 당시 동호가 아들을 향해 각별한 사랑을 나타냈던 방송 내용이 이목을 끌고 있다.

과거 동호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에 방송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이제는 아들을 위해 어떤 방송도 가리지 않겠다" 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고싶다" 라며 꼬마 신랑답지않은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다른 요리 프로그램에서는 "산모에게 좋은 요리를 배우고 싶다" 라며 매끼 마다 먹는 미역국에 질린 아내를 위해 음식을 배우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여성들의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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