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나한일, 정은숙과 재혼? 아빠 원망한 적 없어..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 딸"
'마이웨이' 나한일, 정은숙과 재혼? 아빠 원망한 적 없어..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 딸"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9.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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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조선
사진 = TV조선

 

'마이웨이' 나한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나한일이 등장해 그의 굴곡진 인생사를 털어놓으며 이목을 끌었다.

그 중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최근 옥중에서 올린 정은숙과의 재혼이다.

앞서 30년 전 두 사람은 교제하며 동거까지 한 사이지만 여러 가지 상황덕에 가슴 아픈 이별을 했다.

그리고 다시 인연이 닿아 지난 2016년 재혼했다.

두 사람의 재혼에 나한일과 전 부인 유혜영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나혜진은" "아빠의 선택이기 때문에 어떻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아빠가 걸어가야 할 길을 제가 대신 걸을 순 없다" 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아빠를 원망한 적은 없다, 아빠가 저를 마음 아프게 안쓰럽게 보지만 저는 잘 살고 있다" 라며 되려 나한일을 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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