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 사랑 나눔 봉사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20일 홀트아동복지회 전주영아원(전주시 중화산동)을 방문해 사랑나눔 후원활동을 실시했다. 2006년부터 지속적인 물품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는 가운데 우리나라 고유명절 추석을 앞두고 방문했다.
이 날은 아이들이 뛰노는 공간인 실내놀이방과 복도를 청소했고, 소고기와 돼지고기 그리고 등급계란을 후원했다. 
남건 지원장은 “우리나라 고유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사랑스런 아이들과 만남을 갖고자 방문하였고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