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판 페스티벌
남원 판 페스티벌
  • 박영규 기자
  • 승인 2018.10.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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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판 페스티벌이 9일 남원 구 역전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남원 문화도시사업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가운데 사단법인 용담검무보존회 남원지회(지회장 장효선)가 참여했다.
용담검무보존회 남원지회는 문화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꾼'에 선정, 2018년 1년 동안 남원초등학교 초등학생 28명과 남원7733대대 28명 남원시민 21명을 대상으로 전통무예 용담검무를 전승 및 교육했다. 이에 이날 시연 및 공연을 했다.
수운 최제우가 전한 동학의 칼춤 용담검무 춤사위와 검결을 시연하는 등 동학의 정신을 표현했다. 특히 남원의 특산품이면서 문화를 새롭게 이어갈 용담검무를 많은 시민들이 감상하고 동학의 칼춤을 배워보자는 열기로 뜨거웠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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