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임대료 카드납부 전북 최저치”
“임대주택 임대료 카드납부 전북 최저치”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8.10.1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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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의 임대주택에 대한 임대료 카드 납부율이 전국 최저치인것으로 분석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와 전북이 각각 4만3,547건 중 3,575건 8.2%, 3만7,761건 중 3,646건 9.7%로 가장 낮고, 비교적으로 세종시와 경기도가 4,413건 중 1,190건 27%, 경기도가 287,814건 중 59,519건으로 20.7%로 카드납부 제도를 가장 잘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 의원은 “임대주택 임대료 카드납부는 입주민 납부편의를 제공하고 체납률 해소에 효과를 주는 주거복지, 임대차보호차원에서 아주 좋은 정책이다. 하지만 정작 이 제도에 대해 알고 있는 입주민이 저조해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임대료 카드납부 정책을 적극 홍보할 방안을 마련하여 보다 많은 입주민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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