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화제다.
지난 2012년 강병규는 이병헌의 스캔들 당시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모델 이지연, 걸그룹 글램 전 멤버 다희를 만나게 해준 지인을 잘 알고 있다" 라고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그 친구가 나를 보고 한숨을 쉬며 자초지종을 설명하는데 복잡 미묘하고 너무 난감했다" 고 설명했다.
특히 강병규는 스캔들로 인해 많은 비난을 받고 있던 이병헌에 대해 "처음에는 고소했는데 이제는 안쓰럽고 측은한 마음이 든다" 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해당 발언 이후 이병헌은 강병규를 허위 사실 기재와 명예 훼손으로 고소해 다시 한 번 논란이 일었다.
힌편 15일 복귀 소식을 전한 강병규가 또 다시 이병헌과의 소송에 대해 언급할 것인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