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근 전 지사 아들 주영군 사망 비보
유종근 전 지사 아들 주영군 사망 비보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8.10.1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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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근 전 전북도지사의 아들 주영(향년 16세)군이 지난 주 미국 유학중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유 전 지사 측근에 따르면 주영군은 지난 9월 미국 필라델피아 체스트넛 대학교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했으나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유 전 지사의 늦둥이 아들 주영군은 수학과 언어 분야 천재라는 평가 속에 세간의 주목을 받아 왔다. 지난해 말에는 유 전 지사와 함께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책을 펴내 화제를 모았다. 주영 군은 9세 때부터 평택대학교의 피어선신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청강할 정도로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고 유주영군의 영결식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여의도 직할성전 5층에서 진행된다. 서울=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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