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혁신학교 27개교 재지정 평가 착수
도교육청 혁신학교 27개교 재지정 평가 착수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0.1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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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은 2016년 지정한 제6기 혁신학교를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혁신학교 재지정을 위한 이번 평가의 대상은 초등학교 20개교,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2개교 등 총 27개교다.

평가분야는 민주적·개방적 학교문화, 수업혁신을 위한 노력, 교육과정의 다양화·특성화, 자율·자치·인권 존중의 학교문화, 교수·학습 중심의 운영시스템 구축 등이다. 
평가는 현장 방문 면담 평가와 혁신학교 효과성 분석 문항을 활용한 만족도 설문 조사를 통해 이뤄진다. 
종합평가 결과는 11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혁신학교 종합평가는 재지정 여부 외에도 혁신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해 정책을 개선 보완하는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교육과정 혁신을 중심으로 학교문화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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