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총장선거 후보등록 마감, 본격 선거전
전북대 총장선거 후보등록 마감, 본격 선거전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0.16 18: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대학교 총장선거에 출마할 정식후보자 등록이 지난 15일 마감했다. 
등록한 후보는 총 7명으로 이남호 총장, 김동원·송기춘·김성주·양오봉·이귀재·최백렬 교수 등이다.

기호는 1번 이남호, 2번 송기춘, 3번 김동원, 4번 김성주, 5번 최백렬, 6번 양오봉, 7번 이귀재 순이다.
후보자 등록을 미루던 입지자들이 전원 등록함에 따라 선거전이 본격적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오는 18일 오후 2시 후보자 검증을 할 수 있는 제 1차 공개토론회가 진수당 가인홀에서 열린다. 2차 토론회는 24일이다. 
이 총장을 제외한 후보 6명은 “아직 모든 것이 만족스럽지 않지만 모바일 선거도입으로 더 많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민주적 총장 선출의 토대가 마련됐다”면서 “훌륭한 총장이 선출되도록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전북대가 발전을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최정규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