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동아시아평화연구소 개소
우석대학교, 동아시아평화연구소 개소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0.17 2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석대학교(총장 장영달)는 17일 한반도 통일과 범아시아 공존을 모색하는 동아시아평화연구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동아시아평화연구소는 앞으로 동아시아 평화 관련 학술연구 및 교류사업, 전문 인력양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장영달 총장은 “최근 남북 간 평화정착을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면서 동아시아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며 “앞으로 연구소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반도와 동아시아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평화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은 “동아시아평화연구소 개소에 앞서 우리 대학교는 오래전부터 김근태연구소를 운영하면서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동아시아평화연구소와 김근태연구소의 공생 발전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은 물론, 우리 대학교가‘평화와 민주주의’의 표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최정규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